엄마가 보내준 시금치를 다듬어 씻다가
요녀석을 발견했다.
많은 시금치 더미속에서 저리 작은 녀석을 찾아낸 것도 신기했지만
씻다가 얼핏 본 녀석이 완전히 음표 모양이라 더 신기했다.
시금치 씻다가 말구 사진기 찾아서 사진찍고 난리도 아니었다는...ㅋㅋ
수십장 찍어서 그나마 나은걸로 건진 3장인데....
언제쯤 사진 실력이 좋아질런지....ㅠㅠ
지금은 맛있게 무쳐서 내 뱃속에...ㅎㅎㅎ
TAG 잡솔
엄마가 보내준 시금치를 다듬어 씻다가
요녀석을 발견했다.
많은 시금치 더미속에서 저리 작은 녀석을 찾아낸 것도 신기했지만
씻다가 얼핏 본 녀석이 완전히 음표 모양이라 더 신기했다.
시금치 씻다가 말구 사진기 찾아서 사진찍고 난리도 아니었다는...ㅋㅋ
수십장 찍어서 그나마 나은걸로 건진 3장인데....
언제쯤 사진 실력이 좋아질런지....ㅠㅠ
지금은 맛있게 무쳐서 내 뱃속에...ㅎㅎㅎ
펀치로 찍은 하트를 팝닷으로 올려
사랑비를 내리게 했다...
요건 맞으면 아푸지 않고
대머리도 되지않고...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는걸까?
사용된 스템프는 모두 지우개스템프
산후조리원에 갈때 만들었던...
탁상달력으로 만든 액자
요긴 앞모습
요긴 뒷모습
봉투를 만들어 편지를 써서 넣고
리본으로 나름 포인트를 준..
아기가 태어난 날짜도 써주고...
탁상 달력이랏 원래 이렇게 잘 서있다.
바탕은 초촉색 패브릭으로 감싼것
스프링이 있던 구멍중 알맞은 부분을 찾아서
마끈으로 묶어주었다.
코너장식도 하고...
선물을 미리 줬기에 빈손으로가기 뭐해서 만든건데
손이 무척이나 많이갔다.
그래도 동서가 좋아해서 다행^^
이건 실험용으로
작을딸 사진을 끼워본것
모서리부분이 살짝 띄어져 있어서
사진을 끼워 넣을수 있다.
울딸 잘 자네...ㅋㅋ
댓글을 달아 주세요
ㅠㅠ
색깔도 이쁘군여